오늘 멀리 안면도를 지나면서, 유 영재 님이 들려주는 우리들 추억 속에 묻혔있던 노래 들을 들으면서, 생생 라이브에 참여하고 싶어졋습니다.
학창 시절! DJ에게 신청곡과 사연을 보내면서, 맨 마지막에는 "창가에 앉은 어느 소녀로 부터...."
라고 하면서 알아 주길 바랬죠.
그때를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게 생생하게 들려 주세요.
라이너스의 연
? 얼룩 고무신
? 생일{꿈속에 용이 보이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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