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이정화
2004.11.23
조회 33
안녕 하시죠.
영재님은 제가 노크을 안하면 불러 주시지두않구 ..
에구 서러워서리....
마음의 상처을 입고 끙끙 앓다가 어제사 훌훌 털어 버렸습니다,
인간관계가 왜 이리도 힘이 드는지....
저요..
그냥 편하게 지내렵니다. 속내을 다 비추지도 드러내지도
안구 그냥 오징어 흐물거리듯 흐느적 거리며...
넘 많이 소이 상해 펑펑 울기까지하고 나니 인간사가
다 그렇것같아요, 내 마음같은 사랑이 어디 있겠어요.
진직 알았지만,,,,,

들려 주세요.
안 치환님의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이 문세님의 `시을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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