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중에 밥을 두번먹고난뒤 즉 점심을 먹고 난뒤
가장 지루 하고 ,졸리고,따분하고, 시간안가는 시간이 이시간대가 아닌가싶어요
하지만 영재님의 방송을 듣고 있노라면 지루, 따분 졸림 ,등등의표현보단 재미, 유쾌, 상쾌, 통쾌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것같아요
이제 (소설)도 지났고정말겨울이 시작 되는가봐요
다음달부턴 거리에나 상점들에나 캐롤이 울려퍼질테고
가장기다려지는건 눈이 아닐까싶어요.
정말 2000년인가? 그땐 정말 많은눈이 왔었는데.
올해도 그런 눈이 왔으면 ..좋겟어요
운전하시는일이 직업이신분에게는
제일 싫은 날일수도 있지만 그날만큼이라도 하얀눈으로 덮힌세상이 아름다와보일수도 있을텐데요.
잠시나마 공상에 빠져보았습니다.
졸린시간 여러분들 정신바짝 차리시고
여유있고 수준높은 유영재의가요 속으로 들으시면서 하루 마무리 잘하시기 바래요..
---이상--------------------------
신청곡입니다...
채정안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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