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여....
선호식
2004.11.22
조회 35
지치고 힘들때면 먼곳에 개시는 아버님이 떠오름니다.
아버지와 같이듯던 목로주점을 듯고십내요..
일끝나고 퇴근시간에만 잠시듯내요..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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