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부부의22년째되는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주세요.
신랑에게서 꽃도 선물받고 저녁도 같이 먹기로 했는데 저는 신랑을 위해서 한것이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당신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나랑 살아줘서 고맙고요.남은 세월도 지금 처럼만 사랑하자고요"
"주님이 주신 이 가정을 잘 지키도록 노력해요"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저희 남편이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좋아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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