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맛을 건내주는 유가속
정은하
2004.11.24
조회 42
오늘 처럼 울적한 날에
따뜻한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정성된 시간 유가속에서
내 마음을 쏟아야 하는 2시간은
정말 저만의 행복한 공간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 하는 마음인것 같습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유가속에
오늘도 서로나눔의 시간이 넉넉하게 가득 채울
수 있는 풍요로운 시간으로 되길 바라면서....
조관우 ------- 겨울이야기
이수영 --------광화문 연가
조용필 --------그겨울의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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