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김현숙
2004.11.24
조회 74
오늘은 결혼 기념일입니다. 얼마전에 생일 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없고 오늘도 아는지 모르는지 지금껏 15년을 살면서 무슨 날을 한번도 챙긴 적이 없네요. 정말 서운 하고 꿀꿀 합니다. 지금도 모임에서 어디 간다고 갔는데 언제나 오려는지 술에 쩡어서 올거라 생각 합니다. 흐흐
김정은에 나항상 그대를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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