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송은희
2004.11.24
조회 56
어느새 찬바람이 불더니 노랗고 붉은 잎새들을 하나둘씩
떨어버린 나무들이 비로서 자신을 돌아보려는듯 외로이
서 있습니다.
따뜻한 녹차 한잔과 훈훈한 대화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유가속은 따뜻한 녹차와 같습니다.
정겨운 대화가 있고 잔잔한 미소가 생기는 사랑방의 아랫목같아요.
구창모 ,,희나리
혜은이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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