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송창식 철지난바닷가
보고싶다.명희 정숙 수현 재근 혜영 아해달이도 규평이도 80년의 원산도바닷가 눈보라의 백사장을 보던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 그시절 그리워라
마음만 청춘이고 40대 중반넘어 퇴근길 노래 신청하고 흥얼거리며 갈겁니다(평택에서 안양). 학창시절의 동아리 여자친구들 이름 들먹이니 쑥수럽군요, 좋은하루 되세요 진행자님. 참여는 자주 안해도 항상 고정청취자입니다.
(오색오감초대권별도로 신청해야 되는지..티켓2장,4장이면 더욱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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