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똑똑...
이정화
2004.11.25
조회 47
안녕 하세요?
다들 건강하시죠.
늘 함께하면서도 한번씩 허전함을 느낍니다.
힘이들고 지칠때면 기댈수있고 버팀목이 도어주는
우리 낭군,,,
근간은 하는 일이 잘 되질않아 힘에 겨워 어깨가 쳐져있는
낭군이 안쓰럽워요.
일을 해도 보람이 없다고, ...
하는 만큼 기대가치가 있어야되는데 근간은 경기가 좋질않아
장사가 영~~~
계속 이런식이면 밥 굶게 생겼다고 투정반 협박반으로
절 겁주고있네요.
이럴때 제가 큰 힘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픈데...
저의 모자람과 능력 부족함이 무지하게 허전함으로 절
감싸내요.
살다보면 다 겪는 힘겨움이라 생각하며 하루 하루을
견뎌내렵니다.
내일은 첫 눈이 올수도 있다는군요.
기대감이 큼니다.
건강하시구 감기 조심 하세요.

신청곡
이 상은 `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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