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본 잼나는 일입니다.
우연히 보게된 붕어빵 장사 아줌마에겐 뭔가? 다른 붕어빵장수 하고 다른게 있었다.
그것은 오뎅<어묵>을넣어파 는 통이 우리가흔히보던 그런것이 결코 아니였다.
경악을 금치못했던 기막힌 그통의 정체는? 바로 집에서 쓰는 작은법랑으로 된 찌게냄비였다
그냄비안에는 어묵이 여나무개가 꽂혀있었고 과연 그냄비안에 오뎅국물은 과연 몇사람이나
먹을수가있을까 생각하며 박장대소를하고웃었다
두번째
동물병원 앞 을지나다 커다란 백구 한마리가 이쁜 암컷을 보았는지 넊을놓고 쳐다보며
걷다 나랑 정면으로 마주쳤다
우린 한동안 어이없서서 서로를 노려보았다
니가비킬래!
내가비킬까?
세번째
공중 화장실에갔다
쓰레기통이 불에 타 이글어져 있었다 다음날 갔을때 벽에는이렇게써있었다
난싸이코다!
어! 새쓰레기통이네! 다시태우고싶지만 내가담배를끊어서
한번이면족해 라고
난생각했다!
살기가어려우니깐 별별 ? 들이 날뛴다고 실소하며....
TV코메디가 이보다 웃낄수가있는지?
이상으로 제가본 실제상황이었습니다.
우리모두 웃으며 삽시다
신청곡_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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