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옥 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마니아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애청자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임순옥님이나 저같은 사람들의 새로운 다이어리가 될것 같습니다.
관리자 측에서는 제가 응모할 당시, <그남자 그여자 이야기>를 소홀하지 않게 본 관심이 적합했다 생각됩니다.
정서나 감정, 그야말로 우리들의 일상 속의 주변인들의 이야기, 혹은 시류에 적합한 알찬 정보까지 포함한 기대치도 있었답니다.
그러므로 임순옥님께서 생각하시는 '깊숙한 삶의 표현 방식'에서부터 우리가 바램하는 '새로운 통로'로도 원할하기를 저 또한 원합니다.
바램이 하나 더 있다면
이왕이면 평안하고 '괜찮다'하는 공간이기를 지킴이로서의 제 몫의 포부도 있답니다.
질문에 관한 답변이 되었기를....^^
P.S;<신영음>의 블로그 난은 벌서 개통되었답니다. <유가속>은 아직 실행이 안되는 서버측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 운영자님들과 대화한 후 조속하게 개시해드리겠습니다.
*
임순옥(lim663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새로운 공간이 생긴것 같긴 한데...
> 어디서 부터 어떻게 출발하는지요?
> 니나님의 글 보고서 조금은 알듯하지만...
> 좀더 상세한 안내를 기다립니다.
>
> 마니아!!!
> 그 무엇의 마니아란 깊숙한 삶의 표현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 유가속의 마니아...ㅎㅎㅎ
>
> 이 가을 마지막 종지부를 찍는 날...
> 첫 눈이온 날...
> 그 가운데 유가속의 새로운 공간을 우리시대의 한 통로가 되길
> 기대해봅니다.
>
> 작금, 글이 서투른 우리들...
> 세련된 유머감각이 조금은 모자라지만...
> 그 시절의 감상을 어떻색깔로 그려내든...
> 참으로 동감이가는 아름다운 풍경화가 될것입니다.
> 첫 눈이 온 날 서투른 의견을 올려봅니다.
>
> 그리운 부모님의 애창곡...
> 저도 한곡을...
> 이 노래함 들어보세요...
> 노사연:모정은 흐른다.
Re: 마니아 블로그 그 공간에 질문이요...
NINA
2004.11.28
조회 3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