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엔 가을의 흔적을 앗아가는 차가운 겨울 비가 내리고 있어요.
유난히 고았던 가을 빛이엇는데...
못내 아쉬움과 안타까움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다가오는 겨울엔 어떤 따스한 추억을 만들어야 하나요?
또 월동 준비 않된 분들은 어찌라고....
계절의 변화는 막을수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스한 목도리라도 둘러줄 수 있는 따스한 겨울이 되길 모든분께 빌어 드립니다.겨울엔 사랑하게 하소서!
신청곡.......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유심초의 사랑하는 그대에게.
나훈아의 사랑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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