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마지막 달
이정욱
2004.11.28
조회 55
11월은 인디언의 달력엔 기러기가 날아간 달이래요
이제 어언 올해도 마지막 한장의 달력을 남겨놓고 있네요
유가속을 몇해전 알게 되어 멋진 풍요를 누립니다
몰랐던 곡을 알게도 되고 배우기도하고
식구들 각자 제 할일 방해 받으면 안되니
헤드폰 새로 사서 끼고 맘껏 들으며
무지 무지 행복을 누립니다!

2004년을 열심히 살았으니 하늘에 상이 쌓이겠죠
잘 마무리하고저

조용한 곡
박강성의 (이별없는 사랑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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