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인디언의 달력엔 기러기가 날아간 달이래요
이제 어언 올해도 마지막 한장의 달력을 남겨놓고 있네요
유가속을 몇해전 알게 되어 멋진 풍요를 누립니다
몰랐던 곡을 알게도 되고 배우기도하고
식구들 각자 제 할일 방해 받으면 안되니
헤드폰 새로 사서 끼고 맘껏 들으며
무지 무지 행복을 누립니다!
2004년을 열심히 살았으니 하늘에 상이 쌓이겠죠
잘 마무리하고저
조용한 곡
박강성의 (이별없는 사랑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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