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매돌포에서 점심식사후에...
박상욱
2004.11.29
조회 42
박인수 이동원 : 향수
형숙이와 친구 좋은시간이되었음을 .
밀물이 들어오는것보고 왔는데 지금은 물이 다들어 왔겠네요..
2부 생생을 기다리면서 ..
사랑하는사람아(생생...)..기다릴께요.
벌써 퇴근하게 되었네요...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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