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째 감기로 콧물을 달고 다니는 제 7개월된 아들녀석만 보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근처 소아과도 여러번 옮겨다녀 봤지만, 소용이 없네요...
어제는 병원에가서 진찰을 했는데, 이런... 중이염까지 왔다고 하네요! 부모마음이 바로 이런걸까요? 별거 아니라고 할 지 모르지만 감기하나에도 가슴아파하는게 부모마음인가봐요.
제 아들녀석 빨리나아서 외출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할 수 있도록 유영재형님 기도해 주세요...
너에게 난 나에겐 너 / 자전거 탄 풍경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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