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에 초대를 해 주시면 감사...
차영순
2004.11.30
조회 35

한 집안의 며느리로 한남자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지 어느덧 10여년.
직장생활까지 하는 고되고 힘든 생활에 제대로 된 취미며
여가를 활용하지 못하고 삽니다.

유가속에서 멋진 공연으로 초대하신다기에 욕심을 부려봅니다.
다행이 공연이 밤 10시이군요.
제가 사는곳 수원에서 공연한다니 더욱더 욕심이 납니다.
일찍 저녁먹고 남편이랑 오붓하게 관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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