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되면 시그널 음악과 함께
당신의 목소리를 듣는 기쁨으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당신의 맨트 하나하나
흘러나오는 노래들로 내 가슴 따뜻하기도 하고 촉촉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했습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이 시간 꾸며 주시는 당신이 있어
올 한 해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고맙단 인사 전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라디오 넘어로 당신의 목소리는 여전히
들려올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삶을 기쁨으로 가득 채워 보렵니다
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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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곱하기 일년을 하면 몇 시간일른지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인 시간들입니다
영재님도 방송 진행하는 내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 한 경일 노래 --내 삶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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