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보람된 기쁨을 누리셨겠네요.
축하드려요..추카 추카..
그럼 저도 축하선물을 하나 드려야겠네요.
겨울바다를 제디카에 담아가지고 왔거든요.
멋있죠?
얼마전 속초에 다녀왔어요.
용인 조금 지나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
행복해서 미칠뻔했어요.
여행길에 첫눈을 맞이하니 말예요.
여행지에서 느꼈던 행복감과 다짐 그 모든것을
고스란히 제가슴에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때의 마음과 똑같이 살려구요...
신청곡 : 전인권의 다시 이제부터 부탁드려요.
참 상품 당첨된지 일주일이 넘었잖아요.
인내심 부족인가봐요.
언젠가 오겠지 하고 기다리면 될것을 궁금하네요
기다리는 시간이 왜이리 긴지 모르겠어요.
넘 기대를 해서 그런가요?
언제 받아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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