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juria
2004.12.01
조회 347


    그리움을 풀어 놓았더니 / 용혜원 가을이라 하늘이 푸르고 날씨도 너무 좋아 그리움을 풀어놓았더니 더욱 고독해졌습니다 찬란히 꽃피운 봄날의 가득함도 떠나고 무성했던 잎들의 이야기도 하나둘 떨어지는 가을 다 마셔버린 빈 잔의 고독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푸른 하늘에 쏟아져 내리는 햇살도 좋지만 그대의 눈빛을 바라보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11월을 마감하며..또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씁쓸했는데.. 12월을 맞으며 이렇게 좋은소식 들려 주심에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말에 능치못한 사람이라..무어라 축하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대신..음악한곡 드립니다. 영광의 날..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12월내내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2004/12/1/ 12월의 첫시간을 열며...juria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