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사...
푸른바다
2004.12.02
조회 84

저희집에서 내려다보면.....
저멀리 인천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보이거든요
정말 차들이 끊임없이 달리는 것 있죠
저리 차가 많나...
정말 많네..라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요즘 경기가 불황이라고 하지만....
가끔 나가보면 외식도 많이 하고....
마트에 가면 여전히 사람들은 많은양의 물건을 사더라구요
영재님...
요즘 밤이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네요
사업이 어렵게 돼서....
그로인해 월세도 밀리고...
관리비도 밀리고.....
밤도둑처럼 몰래 몰래 이사를 가야만했던 그심정은 어떨까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따뜻한 봄같네요
경제도....
사람 인심도 겨눌이지만 오늘 날씨처럼 포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창에 고향을 찾았더니 누군가
올려 놓았더라구요
겨울바다..오늘같은 날씨면 잔잔하면서도...
포근할텐데..
고향에 가고 싶네요


박인희..끝이없는 길
이기찬...우리 그만 아프자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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