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신청곡에 당첨되었는데요
이름에 없는데요
유영재님 말일날 이사짐 빼고 남에집 생활하고 있읍니다
아파트 마무리가 덜된관계로 이사도 못들어가고
슬프게보내고 있읍니다
같이 지내고 있는 친구한테 고맙다고 꼭 전할수있었으면 해요
우리아이들도 왔있으니 복잡할텐데 아무튼 고맙다고,,,
그리구 우리신랑은 찜질방에서 하루하루 보내고있고
이게무슨 생고생인지,,
양점례 친구 정말고맙다고 꼭전할수있게 사연줌 읽어주셨으면,,,,
신청곡은 정유경 꿈 임시주소 광명시 광명6동 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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