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004년도 경기도여성회관 제2기 수료식이 내일 12월 3일입니다.
5개월동안 함께한 은순이와 도희언니를 비롯하여"퀼트 스토리" 식구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또 요즘 중간고사 준비로 힘든 딸 진아에게도 힘들 실어주고 싶습니다.
아침에 울면서 밥을 먹는데 마음이 아팠답니다.진아야 사랑해.
신청곡 꼭 들려 주실 거죠?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
지난주에 들었던 함영재의 '커피한잔과 당신' 참 좋았습니다..
그곡을 비롯하여 몇곡 올려봅니다.
박인희-스카브로의 추억
김도향-랭그리팍의 회상
임지훈-누나야
사랑과 평화-동전이 굴러가듯이
박상민=지중해[좀 시끄러운가요?]
이정옥=숨어우는 바람소리
김건모=버담소리
김혁=비몽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행복 하세요.
위의 그림은 퀼트작품으로 '성당창문'이라는 패턴의 벽걸이용이어요. 아주 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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