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굴
우린 모두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길을 걷고 산들 무얼 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은빛 몸매를 감은 한 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무얼하나
어제 용인에서 일 보고 충주호까지 다녀 오면서, 문득 윗 시가 떠올라 보내 드립니다.
모바일 신청곡을 못들어 아쉬웠지만,항상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고, 유가속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렇듯 사랑스런 날씨엔 시 한 수를 가까이 해도 좋을듯하여
영재님과 유가속 모든 분들께 영재님의 밝은 목소리로
들려주세요.
행복 하세요
유가속 왕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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