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최 윤숙
2004.12.04
조회 75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는 가운데 저희 남편은 주 5일과 무관하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일한다고 하는데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해 보여서요.
입술도 다 터지고 했는데 옆에서 별 도움이 못 돼서 미안하다고 전해주고싶어요.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글 올립니다.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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