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수 없는 꿈
강순필
2004.12.04
조회 51
영재님
봄 비 처럼 비가 내리고 있군요
비가 와서 그런지 왠지 더 운치가 있는
주말이군요
영재님 어제는 조용필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 조용필
새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수
예술의 전당을 가득매운 사람들
유가속 생음악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날을 위하여...
참 영재님 창밖의 여자보다 더 불쌍한
여자가 누군지 아세요
음.. 잘생각해보세요
.........
잘 모르시겠다고요..
창밖의 여자보다 더 불쌍한 여자는
창 틀에 낀 여자 호호호...

용필이 오빠의 -- 창 밖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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