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예전엔 몸이 무척 가벼웠거든요...
그런데 나날이 늘어가는 몸무게가 이젠 장난이 아니랍니다.
어제도 버스안에서 우연히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 왈 "야!! 못 알아볼뻔했다...무슨 살이 이렇게 많이 쪘어?"
정말 챙피하더군요...
처녀적엔 나름대로 패션리더라 자부했던 저였는데 ...
먹는거에 약한 제가 아니였는데...이젠 음식앞에서 맥을 못추니...
참 한심할 따름이죠..오늘도 저는 다이어트를 외쳐봅니다...
이따 저녁에 동네 한바퀴 돌러 나갈겁니다
유익종//; 상처
big mama//; 체념
마야//; cool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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