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이브를 들으며 코너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각기 다른 개성의 목소리 들이 새로 한 주를 시작하는 애청자 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유 영재 님도 한 곡씩 불렀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추억속 저편에 있던 노래들을 들으며 그 시절 꿈과 낭만이 떠올라 씁슬해 지기도 합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지난 날이기에 노래로 아쉬움을 달래고자 합니다.
신청곡.......가수? 하늘색 꿈
홍삼 트리오 기도
쌘드 페블즈 나 어떻해
*두루 두루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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