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뉴스에서 공공요금이 또오른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서민의 발목을잡는 안타까운 경제적 궁핍감에 애닳아있건만
언제쯤이나 미소지은 행복한 날이올런지...
연말이 되니 또다시 불우한 이웃을 돕자는 목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옵니다.
얼마전엔 예전에보았던 8장 들어가는 커다란 연탄난로를
보았네요
다시등장한 연탄난로,, 반갑기도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을..
뭔가의 씁쓸함..
어느 중소기업에선 획기적인 연구끝에 아주 경제적인
발상으로 화회농가나 비닐하우스를 재배하는 농민들의
고민을 해결해주었더군요.
겨울엔 따듯한 땅속에 열을 바깥으로 끌어내어
그열로 보온 효과를 높이고 반면 여름엔 차거운땅속 기온을
끌어 올려 냉방의 기능을 높이는 아주 경제적인 연구로
연료비를 낮추어 농가의 부담을 낮추어주니
참으로 기분좋은 일이죠.
우리모두 부자로 사는날을 위해 부단히노력하는
빠른 발걸음을 재촉하며..
박길라 나무와새
김종찬 산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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