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으로 노력했습니다.
요일중에 아날로그 시대라고 해서 전화를 받는다고 할때는 아무리 전화해두 통화중이고 팩스는 없습니다.
문자참여는 핸드폰도 없고 있다 하더라고 어찌 그걸 볼낼수 있을까. 하다하다 이렇게 인터넷으로 참여하기 위해 들어와서
영재씨도 보고 정말 좋네요
잘생겼네요 목소리 만큼이나 요
매일 듣기만 하다 저도 참여하네요
참 라디오 사연에 나오는것이 남의 일인지만 알았습니다.
혹시 제 사연 나오면 전 아마 무안할것 같지만 서도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저의 이야기도 올려봅니다.
저에게는 소중한 조금한 가게가 있는데요
요즘 불경기라서 장사도 안되고 앞으로 뭘해야 하나
가게에서 한숨만 늘어갑니다
저말고도 더 힘든 사람도 많지...이런생각에 다시한번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도 손님도 없는 가게에 있는것도
너무나 힘이 드네요
그렇게 힘든 사항에 들려오는 가요속으로는 정말 든든한
힘이 됩니다.
어느새부터 정이 들어서 안들으면 허전하더라구요
따뜻한 방송 잘들을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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