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면서 ...
김현주
2004.12.07
조회 57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열두달동안 삼백육십오일동안 저의 하루하루를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들어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
아침일찍 일어나게 되어 긴 하루를 즐기고 있습니다
결혼후 순간 순간 친정엄마 생각도 나고 ,,,
얼마전 후배 결혼식에서 주례 말씀에
부모에 어떻게 효도할까 생각에 앞서
부모님께서 나를 어떻게 키우셨는지를
그리고 자식을 어떤 훌륭한 인물로 키우려기보다는
나보다는 나은 사람으로 키우려고 노력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내년 봄이면 저도 부모가 되겠지만
지난날을 생각하니 한없이 아빠 엄마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
큰딸 현주가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전해주세요
신청곡 사랑과 평화님의 어머님의 자장가
음악을 신청합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 1동
101- 1 태일주택 A동 202호 김현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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