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 교사로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이제 막 하교하고
모처럼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앉아
이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이 방송.. 처음 듣는데
참 좋은 노래가 많이 나오네요 ^^
옆에 계신 선생님이 정태춘씨 노래를 참 좋아하는데
좀 전에 그 분의 노래가 나오니 눈을 감고 듣더라구요 ^^
하여, 겸사 겸사 글도 띄웁니다.
진행자님의 목소리도 참 좋네요.
초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편안한
우리 노래 한 곡 더 들려주실래요?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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