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종환 - 고 백
김성숙
2004.12.06
조회 50
[신청곡] 김종환 - 고 백

무성한 잎이 다진 나무는
조용한 침묵으로 외로움에 떨고
추운 날씨에 따뜻한 온정을 기다리는
세모의 종소리가 외로운 이웃에게
포근한 눈길로 다가오는 사랑이 가득한
12월입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사랑의 노래
김종환의 “고백” 들려주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