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생생라이브
김미연
2004.12.06
조회 34


아!그립다,학창시절!
그 시절의 작은 몸짓 하나도 그리워진다.
외로움을 채워준 추억의노래들..
12월이되면 하나둘씩 흥얼거리는 노래
내기억 창고에는 여러노래들도 있지만
그중 ♣이종영" 너, ♣노래는
왠지 힘들거나,슬플때 날 덜 슬프게하는 노래
오늘은 생생라이브시간에 듣고 싶어지네요
이제 낙엽도 다 떨어지고 무엇을하고 살았는지도 모르게
2004년도 가고있네요
해마다 마지막 달이면 거리마다 불빛이 넘쳐나고
이웃을 돕는 손길도 풍성합니다.
12월만이 아니라 늘,나 아닌 다른 누구가를 위해
밝은 빛을 비춰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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