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고현진
2004.12.08
조회 45
내가 손님을 청할 때는 무억보다 명랑한 사람이
좋은데.
스스로를 농담거리로 삼을 줄 모르는 사람은
분명 최고에 들지 못하더군요
---- 괴 테 ----
어니언스 -- 작은새
김동욱 -- 미련한 사랑
최성수 --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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