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전화에 떨리는 가슴...
이영미
2004.12.07
조회 82
맘마미아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뻐서...
아직도 가슴이 떨리네요.
먼저 감사드려요.
모바일을 한뒤로는 게시판에도 자주 안들어 오게 되네요.
너무 게을러졌나봐요.
그래도 항상 귀는 쫑끗 세우고 라디오로 향해 열려 있답니다.

편한한 밤 되세요...
신청곡
리트머스 할아버지 시계
심플리 선데이 사랑해요.
외국곡이라 멜로디는 같지만 가사가 달라서인지 느낌이 참
달라요.
리트머스의 노랠 들으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나요.
늘 다정하게 제 이름을 불러 주시던 그리운 할아버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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