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곡
신순자
2004.12.07
조회 60
저희 엄마는 참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자식들 다 여우지도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강원도 산골에서 고생고생 하다가
51세에 돌아가셨는데요.
우리 엄마가 좋아 하시던 노래는 이미자에
여자에 일생 입니다. 이노래를 참 좋아 하셧습니다.
하늘에 계신 엄마를 생각하며 들을께요...
듣기만 하다가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친구 소개로 일년넘게 듣고 잇습니다
유가속 더욱 발전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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