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 다녀 오다
김봉자
2004.12.08
조회 42
며칠전 강화에 다녀 왔습니다.
고향에 갔다온 느낌입니다.들녁은 벌써 추수가 다 마무리 되었고,황량한 벌판을 물끄러미 바라보자니,옛날 어린시절 시골에서
뛰놀던 생각 간절 했습니다.
갑자기 보고픈 사람들이 많네요.
신청곡 녹색지대의 사랑을 할꺼야,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꼭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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