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생각하는건
매일 다른 코너를 하면서 제가 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잊었던 노래들을 들려줄때마다
옛추억을 생각하게 해줘서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옛날에 신랑이 절 위해서 불러준 노래도 있구요
왜 그런것 있잖아요~
그냥 좋은 노래 이유 없이 좋은거요
가만 생각하면 노래도 시대를 따라가잖아요
예전 노래는 가사도 쉽고 따라부르기도 쉬워서 콧노래라도 불를수 있고 그러잖아요
요즘 노래는 가사도 알아들을수 없는 것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가사들은 어쩜 그리도 좋은지
저는 생생 라이브코너를 너무나 좋아해요
라이브라는게 절 설레이게 합니다.
저도 신청곡 올려봅니다.
김광석- 사랑했지만
흐린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조관우- 꽃밭에서
안치환- 내가만일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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