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저녁놀을 보며
이주희
2004.12.10
조회 38
어스름하게 어두워진 창밖의 서편에 있는 저녁놀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밤입니다
지금 이순간 혼자보기 아까워 탄성을 지르며 아이들을 불러모았지요 그래서 딸에게 디카에 담아놓으라 주문도 했구요
잠시 시인의 마음이 되는것 같습니다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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