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를 주님안에서
윤지영
2004.12.10
조회 36
저희 외가는 목회자 가정입니다 엄마의 기도로 별 사고 없이 대학까지 마칠수 있엇고 지금은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30대 초반의 늦깍이 학생이라고나 해야 겟지요 항상 배움에 대해 미련이 많았기에 대학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 같은 것이 잇엇습니다 제가 대학을 힘들게 다녔거든요 고등학교땐 몰랐던 대학의 그 위대함에 저는 늘 기가 죽어 있었지요 하지만 힘들게 졸업한 것에 대해 후회나 미련은 없습니다 지나간 일이니까요 지금은 내년에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잇구요 결혼 계획은 없습니다 임형주의 곡 아무거나 틀어주세요 임형주는 저의 후배이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팝페라 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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