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지요 영재 옵빠!
세딸들과 전쟁 치루면서 왜그렇게 바삐 사는지 힘들어 죽겠어요.
그래도 옵빠 목소리는 빠짐없이 청취하는 모범적인 왕 애청자랍니다
방년 30세 영계 이기도 하구요 ㅎㅎ
힘든 엄마노릇이 다 달아난답니다.
우리에게 포근함을 전달해주시는 영재옵빠!!
올한해 멋지고 멋진 겨울 남자로 마무리하셔요.
인기 관리에도 더욱더 정진 하시구요
보이는 라디오 아이들 재워놓고 보았지요 열일 제껴놓고 ㅋㅋ
넘! 잼나게 보았구요
여러가지 재능을 가지신 영재옵빠가 전! 참부러워요
월요일 생생한 노래 마음이 뻥뚤리는 노래들이 살아숨쉬는 유가속만에 자랑속에
정열오빠 한테 신청합니다
그대 고운 내사랑
휘리릭~~~~~~~ 저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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