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친구셋이 심야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보았어요.
장엄한 사운드의 오페라를 귀로 즐길수있었고
화면위로 펼쳐진 아름다운 크리스틴 다애의 모습에
멋진 만화속의 주인공처럼 느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크리스틴 다애를 향한사랑에서
그녀를위해 깨끗히 포기할줄아는 아름다운 가슴앓이 짝사랑을
보았습니다 그의 눈망울에서 떨어지는 서러운 눈물에,,,
가슴이 아파왔지요.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로도 보고싶구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영화이구요
올겨울은 유달리 포근해서 겨울다운 느낌이 와닫지않는군요.
노지의 텃밭에는 아직도 싱싱한 상추가 잘견디고 있으니
진달래꽃도 보았으니 원!! 겨울인지 봄인지,,,
암튼! 새로운한주를 건강함으로 씩씩하게 열어가세요^^
유익종님의 이연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