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9일 어머니의애창곡에 사연올린건 기억나는데...
바로 방송이 안되 떨어진줄 알았어요...
라디오를 일주일에 두세번밖에 못들어서요..
그런데 오늘 웬지 느낌이 좋아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알립니다에 제이름이 잇어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글올려요..
어머니의애창곡에 당첨되어 스팀청소기 주시는것맞는거죠..
진짜면 친정엄마께 근사한 성탄선물이 될테니까요..
안그래도 청소기가 고장나서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마음먹고있었거든요...
오늘은 너무 행복한날이네요...
CBS50주년 기념으로 조수미의콘서트에도 당첨이되었다고
전화가 왔었거든요...
비록 제가 가는건 아니지만...
이번엔 신청은 제가 했지만 동료남직원에게 선물햇거든요..
공연보고 내년엔 꼭 총각딱지떼라구요..
노총각이라 내년엔 결혼하고싶다고 해서 기쁜마음으로
양보를 햇었거든요..
좋은일햇다고 스팀청소기까지 선물로 주신것같아
감사의기도 드립니다...
신청곡>윤태규의 너대문에 살고싶었어..
추가열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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