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1]
정명길
2004.12.13
조회 74
짐의 주치의가 그에게 하루밖에 더 못살거라고
말헸다. 짐이 집에 돌아가서 아내에게 이 나쁜 소식을 전하자,
아내는 그에게 얼마 안 남은 그 시간 동안에 무얼 하고 싶은지
물었다. 짐이 아내에게 말했다."내가 하고 싶은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신혼처럼 보내는 거야".
그들은 말대로 했다. 4시간 동안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난 후
아내가 자기는 이제 지쳤다고 하면서 자고 싶다고 했다.
"왜 이래? 좀더 즐기자구". 짐이 아내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이보라구요. 나는 아침에 일어나야 한다구요 .당신은 일어나지 않아도 되겠지만".아내가 말했다. 후후후.....
사랑에 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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