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려주신다고 하셨는데..... 데스페라도!
조은희
2004.12.13
조회 31
잊지 않으셨죠? 들려 주신다고 하셨는데.....
퇴근도 안하고 있답니다! 이정열씨의 목소리로 들려주세요!
이시간에 좋은노래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노래가 주는 행복감! 어제는 신랑하고 동대문 닭 한마리
먹으러 ^ 진 할머니^ 집에 갔답니다. 먹으면서도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다가 신랑한테 혼났어요! 그래도 행복해요!
노래가 있어서! 데스페라도 꼭 듣고 싶어요!
조은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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