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와요
장성희
2004.12.15
조회 57
신청곡 잘들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옵빠목소리 듣겠네요
옆에서 콜콜 자고있는 사랑스런 세딸 들의 숨소리를 음악삼아 듣는 이기분 아실까요?

자식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은 늘~ 깊고깊은 호수같아요.

항상 아름다운글로만 여러애청자들에게 공감띠를 형성할수있는 좋은사연으로만 가득차있는
유가속 홈피이기를 바래봅니다.

기왕이면 서로에게 위로가되고 도움될수있는 맑은 글이 꽉꽉 차있는 공간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이는 곳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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