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리스트+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어머니의 18번
최진순
2004.12.14
조회 58
방송을 듣다가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친정어머니깨서 수술을 하시고
지금은 거의 누워 계시는데요.
허리뼈가 거의 닳아서 없어지셨다고 하네요.
수술 후 앞으로도 더욱 주의를 기하라고 하셨다네요.
어머니가 늘 흥얼거리시는 곡이 최병걸의 난 정말 몰랐었네
입니다.
아마 지금도 누워서 흥얼거리실지도 모르겠네요.
▲ 다음글 : 울엄마의 18번....
▼ 이전글 : 생일축하사연이에여~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