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18번
최진순
2004.12.14
조회 58
방송을 듣다가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친정어머니깨서 수술을 하시고
지금은 거의 누워 계시는데요.
허리뼈가 거의 닳아서 없어지셨다고 하네요.
수술 후 앞으로도 더욱 주의를 기하라고 하셨다네요.

어머니가 늘 흥얼거리시는 곡이 최병걸의 난 정말 몰랐었네
입니다.
아마 지금도 누워서 흥얼거리실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