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성희
2004.12.14
조회 60
요즘 연말이라... 다들 바쁜척들 많이해요..
저두 그중 하나죠....
보구 싶은 얼굴들이 차근차근 떠오르는
그런 계절이기두 하죠....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되새겨보며...
보구 싶다구 문자라두 넣어야겠어요....

조용필 노래가 듣구 싶어서요...
큐.. 그겨울의 찻집..허공...

감사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