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마감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이정란
2004.12.16
조회 38
겨울비 내리는 날에 오색오감 콘서트에 남편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이 행복이 오래 오래 가기를
바래봅니다.
생음악으로 듣고 싶었던 송창식씨의 - "딩동댕 지난 여름"
신청합니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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